블랙홀 좋아하시는 분덜 많을 거다. 난 한번도 공연 못봤다. 그러나 좋다고들 난리다. 개념밴드라고 한다는데.강허달림? 처음 들어본다. 재즈하시는 분덜이란다. 역시나..난 한번도 못본 분들이다...허허..나머지 분들은 수원촛불에서 한번 이상씩 공연하신 분들이다.어쨌든 이런 분들이 수원에 온다. ..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어리버리(대안세계화팀)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
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걷어 부치고 앞장서서 광장을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노력도 있지만 새롭게 얼굴을
선보..
솔직히 이야기 하면 한겨레, 경향이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예' 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그럼에도 매주 수요일 새벽같이 모여 수원역에서 한겨레, 경향을 배포하는 활동에 지지를 보내고 함께하는 이유는 간단한다. 사람들의 정성과 진실을 찾기 위한 노력에 감사하기 때문이다. 수원에서..
지역운동포럼을 처음 이야기한게 한 여름 정도 됐을 겁니다. 7월인가 부터 이야기하고 다녔으니까요. 이번주 금,토,일 벌써 코앞으로 닥쳐 왔네요. 시간, 참...자~알 간다...생각보다 더디고, 생각보다 복잡하더군요. 지역운동의 화두를 무엇으로 잡아야 하는지, 함께 활동하는 친구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메마른 세상에 불타는 구두, 당신을 던져라
[연속기고](1) 지역운동 in 수원으로 초대합니다
박진(다산인권센터)
최근 삶의 공간이자 노동의 공간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개 약진하는 영역별, 의제별 운동에 대한 '소통'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운동의 관점, 통합적 ..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이들과 함께 잠이들어 버린 밤. 깨어보니 새벽이다.아내는 늦은 일을 끝내고, 피곤한 몸으로 곤히 잠들어 있다.깨지않게 조용히 토닥거려주고....해야할일, 노트북과 누군가 준 향기좋은 차를 앞에 두고...여느때와 다름없이 딴짓거리 중이다.수원촛불, 참 질기고 질긴 인연들이지..
매주 수요일, 수원역 광장에서 진행되는 수원촛불이 이번주 28일 여든세번째 촛불을 든다.
이번 촛불에는 한신대학교 이해영 교수를 초청해 "최악의 재앙, FTA를 멈춰라!"라는 주제로 길거리 특강이 열리게 된다. 최근 한EU FTA 가서명으로 불거진 FTA에 관한 진실. 그동안 한미FTA 등 FTA 문제에 대해 깊게 ..
이 11월 16일부터 일주일동안 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운동에 대한 다양한 의제와 실천에 대한 고민을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운동포럼. 공통의제와 개별의제 등 포럼을 준비하는 준비위원들의 칼럼을 연속으로 싣는다. 그 첫번째로 공동조직위원장인 송원찬 경기복지시민연대 정책실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