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좋아하시는 분덜 많을 거다. 난 한번도 공연 못봤다. 그러나 좋다고들 난리다. 개념밴드라고 한다는데.강허달림? 처음 들어본다. 재즈하시는 분덜이란다. 역시나..난 한번도 못본 분들이다...허허..나머지 분들은 수원촛불에서 한번 이상씩 공연하신 분들이다.어쨌든 이런 분들이 수원에 온다. ..
지역에서 희망을 찾겠다는 이들이 많습니다.
민주주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인간보다 이윤이 대접받는 세상, 자연과 미래가 개발의 이름으로 파괴되는 세상에 맞서서 대안의 세계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대안의 세계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부터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
지역촛불과 선거에 관한 발칙한 상상, 함께 하실래요?
안병주 | 사무국 활동가
답
이 안 보인다. 서로가 서로에게 답답해한다. 코끝시리고, 손발 오그라드는 시베리아 벌판의 차가운 겨울바람 앞에 가녀린 촛불은
자기몸 태워 자기몸 데우기도 버겁다. 차갑게 식어버린 광장은 다시 일상의 욕망에 점..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어리버리(대안세계화팀)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
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걷어 부치고 앞장서서 광장을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노력도 있지만 새롭게 얼굴을
선보..
이름 없는 이들이 만들어가는 차별과 억압이 없는 세상
1. 수원촛불의 시작과 형태
아이를 업은 한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촛불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로
청계광장에서 청소년들의 촛불이 시작되자, 수원지역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촛불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원촛불은 아이를 업..
수원에서 활동을 하면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울수록 서로 챙겨주고, 나누고, 도와주는 분위기...
올해 첨으로 지역운동포럼을 준비합니다.
준비과정은 역시나 어려웠지만,
머뭇거림 없이 함께 손을 잡아주어 많은 힘이됩니다.
지역운동포럼은 열린공간입니다.
누구나 함께 자..
솔직히 이야기 하면 한겨레, 경향이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예' 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그럼에도 매주 수요일 새벽같이 모여 수원역에서 한겨레, 경향을 배포하는 활동에 지지를 보내고 함께하는 이유는 간단한다. 사람들의 정성과 진실을 찾기 위한 노력에 감사하기 때문이다. 수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