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그림(송은지 작가)와 무한 웹서핑의 결과물
폰트는 헤움 고딕과 산돌 크레용B를 썼다.
일단 저 그림은 하얀바탕에 사용하면 붕뜨는 기분이 있어서 최대한, 한지스러운 배경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웹서핑을 이용해서 발견한 많은 배경 이미지들!
배경이미지를 일일이 올리고 ..
수원은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Ⅱ)- 구조적으로 취약한 수원 지역경제의 현실과 과제 - 염 태 영 지난주 ‘수원사랑 칼럼’에서는 편을 보내드렸습니다. 주요 내용은 ‘10년 전 수원은 삼성전자 생산단지가 있어 지역 경제가 괜......tag : 수원,SSM,염태영,기업형수퍼마켓,수원경제
'개념밴드' 블랙홀이 수원에 온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009 지역운동포럼 in 수원'의 한 프로그램인 '[인권콘서트] 메마른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에 초대 가수로 오는 것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정치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응했다고 한다.
처음 ..
조금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에 '조금' 신경을 썼다.
사실 워낙 가지고 있던 그림이 괜찮았고, (순수하게 운만으로 제목과 그림이 어울리게 되었다...^^)
가지고 있던 배경파일도 괜찮았다.
폰트는 헤움고딕이란 걸 썼다.
일단 저렇게 얇은 폰트를 사용하면 깔끔한 느낌이 든다.
좀더 있어보이게(?..
메마른 세상에 불타는 구두, 당신을 던져라
[연속기고](1) 지역운동 in 수원으로 초대합니다
박진(다산인권센터)
최근 삶의 공간이자 노동의 공간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개 약진하는 영역별, 의제별 운동에 대한 '소통'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운동의 관점, 통합적 ..
이 11월 16일부터 일주일동안 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운동에 대한 다양한 의제와 실천에 대한 고민을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운동포럼. 공통의제와 개별의제 등 포럼을 준비하는 준비위원들의 칼럼을 연속으로 싣는다. 그 첫번째로 공동조직위원장인 송원찬 경기복지시민연대 정책실장이 ..
10․28 재보선 수원 장안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안동섭 예비후보는 8일 오전 만석공원을 방문 축구모임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20여명의 축구모임 회원들은 “무상급식 실현해 줄 안 후보가 오셨다”며 박수로 맞아 주었고 안 후보는 “이번 재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무......tag : 수원,재보선,장안..
◦ 전시기간 : 2009. 10. 8 ~ 17
◦ 전시장소 : 한데우물문화공간
◦ 전시오픈 : 2009. 10. 8. 오후 6시
낮은 담이 이어져 골목이 되었다. 집이 사람을 닮았다.
화성 안에는 골목에 기대어 수 십 년째 뿌리박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이 있다.
옛 것은 헐고 새롭고 반듯한 것으로만 개발하는 것에 의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