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04년 이었을 게다. 요 녀석과 1년동안 집에서 뒹굴었다. 태어나자마자 아빠랑 집에 있을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보니 디게 못생겼다.ㅋㅋ 당시 평택 대추리에서 큰 싸움이 있었다. 되도 안되는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곤 했는데...아웅..저 코 좀 어떻게 했음 좋겠네...ㅋㅋ 요랬던 녀석..
요즘들어 기자회견을 할 때에도 경찰들의 채증이 많아졌다. 이에 대해 항의하지만, 언제나 돌아오는 것 같은 말 뿐이다. 오늘 경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 불법 채증하는 경찰에게 항의를 했지만, 오늘도 똑같은 말을 들었다.
자주 듣게 되는 말 몇가지를 소개한다.
1. 정당한 법집행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