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어리버리(대안세계화팀)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
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걷어 부치고 앞장서서 광장을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노력도 있지만 새롭게 얼굴을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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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은 학생의 날이었습니다. 일제시대 학생에게 가해진 폭력과 압박에 맞선 학생들의
투쟁을 기념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는거같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탄압하는 것도 똑같지요..한번들어보세요~
제 목소리..
주민운동 사례나누기 워크숍을 가졌다.
여섯단위에서 발제를 준비했고, 한팀당 10분이라는 처음 주문이 무색하게 각팀당 대략 20-30분정도씩은 발표를 한듯싶다.
초등학교에서 토요일 오후를 이용해 아이들과 함께 전래놀이를 하는 사례,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위한 여러가지 프로젝트, 사회적기업을..
"얼어붙은 세상을 녹일 뜨거운 학생의 날!"
- 난다
“11월 3일은 학생의 날!“ 이라면서 기념행사도 하고 뭐도 하고 하는데 정작 학생들을 위한 정책, 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정책은 나오지 않고 있는 게 학생의 날의 현실입니다. 원래 학생의 날은, 1929년 광주의 중고등학생들이 일본제국주의 하에..
벗바리와 함께하는 소풍..
가을에 소풍하니까, 쫌 어색하네요..역시 소풍은 봄에 가는게 제일인듯....
하지만 소풍하면 떠오르는 것은 떠나기전날의 설레임이 가장 먼저가 아닐까요?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하는 벗바리와 함께
서산에 있는 팔봉산으로 등산을 갈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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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졌다, 따듯해졌다를 반복하는 가을 날씨.
오랜만에 집에 도착했는데, 집에서 토종벌꿀이 흐르고 있었다는 난다의 사연. 지난 방송에 이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쓰던 대본 없이, 생방송 느낌으로 진행 고고!
덕분에 말이 길어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