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치도 못한 기회에 일주일 동안 영화를 2편이나 봤다. 사실 영화를 2편만 본 것은 아니다. 「터미네이터 4」도 보았고, 「스타트렉 : 더 비기닝」도 보았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극장'에서 영화를 2편이나 보았다.
쓸데없는 말이 길었다.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과 「집행자」를 봤다. 서로 ..
세종시 수정 논란의 와중에 MB가 한 말이라곤 딱 한마디밖엔 없다. 계획이나 비전 따위는 아예 거론조차 한 적이 없다. 오로지 한가지 말만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다. 그대로 추진하면 나도 편하고 다 좋을 일이지만 욕 먹어가면서 수정하려는 건 미래의 100년을 내다보기 때......tag : 양심,유시민,MB,세종..
메마른 세상에 불타는 구두, 당신을 던져라
[연속기고](1) 지역운동 in 수원으로 초대합니다
박진(다산인권센터)
최근 삶의 공간이자 노동의 공간인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개 약진하는 영역별, 의제별 운동에 대한 '소통'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운동의 관점, 통합적 ..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에 용역깡패들과 공권력이 투입되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밖에서는 공권력이 우리를 막았고, 안에서는 용역깡패들에 의한 무자비한 폭력이 자행되고있었다.
그들 용역깡패들을 지원하기위해 경찰의 살수차도 지원을 하고있는지 계속 들어가고... 누군가가 옆에서 그런다. 아침..
쌍용차 파산 시나리오 작성 노조와 “타협 없다” 노조, 사측 자료 입수. 다른 노조 만들겠다는 계획까지 쌍용차 사측이 주장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출근활동’이 거짓임이 드러났다. 노조에서 27일 입수한 쌍용차 관리자의 수첩에 따르면 사측의 교육 및 집회참석을 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