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 어리버리는 '욕심을 버리'면 잘 될꺼라 한다. 내가 볼땐 어리버리가 더 욕심이 많은 것 같은데...^^ '전체회의'라는 딱딱한 단어 보다는 '원탁회의' 뭐 이런걸로 갖다 붙혔으면 어떨까 싶다. 아쉬운데로...이번주 전체회의에서 대강의 아웃트라인을 잡고 본격적인 준..
쌍용자동차에 경찰특공대가 투입되던 날, 70차 수원촛불이 열렸습니다.
사실, 고민많이 했습니다.
쌍용자동차로 가야 하나, 지역촛불을 해야 하나...
그래도 70주까지 이어온 수원촛불인데, 수원에서도 쌍용자동차 상황을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70차 수원촛불을 이어 갔습니다.
사실 여느때와는 사뭇 분..
6월 25일 목요일, 수원 경기문화재단에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를 상영해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 번 상영하구요-
정대협 대표님, 그리고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감독님과의 대화도 이어지는 짱짱한 상영이랍니다!
영화 관람을 위한 티켓은 5천원이구요-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오늘 프레시안에 황당한 기사가 떴더군요.
<프레시안> "MB 때문에 경찰 개고생" 외치면 '끌려간다'?
기사 내용은 간단합니다. 어떤 분이 술을 마시고, 한나라당사 앞에서 "'맹박'아, 너 때문에 경찰이 개고생이다"라고 두어차례 외쳤답니다. 그랬더니, 현장에서 미란다 원칙도 고지하지 않고, 바로 ..
지난주 수원촛불이 1년 돌잔치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타 지역 촛불님들께 일일이 감사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못오셨더라도 항상 저희 수원촛불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촛불님들이 계셔서 1년동안 지치지 않고 지역촛불 일궈온거라 생각해요. 항상 고맙습니다.1년동안 촛불들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