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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생활에 대한 검색결과 54RSS
  • [비공개]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엉덩이, 엄마의 엉덩이

    출판사 편집일을 하는 후배가 하던 말이 생각난다. 편집자의 제일 덕목은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는 것. 끊임없이 활자와의 전쟁을 치러야 하는 편집자에겐 여느 직업보다 더 질긴 끈기와 진득함, 버티기와 꼼꼼함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나도 한때 '엉덩이가 무겁다'거나 ......tag : 추석,엉덩이,..
    오! 마이 뷰스(Oh, my Views)|2009-09-28 03: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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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성부에 청원한 청소녀 화이팅이닷!!!

    어제 자주 들어가보는 젊은 블로거님의 " '꿀벅지' 논란에 대해"라는 글을 봤다. 글을 읽는 내내도대체 "꿀벅지가 뭔 말이여?" 하고 궁금해 하다 검색을 해봤다. 꽤 많은 글들이 주르르 눈에 들어 왔는데 제일 먼저 눈에 띄는것이 ‘꿀벅지’ 논란, 여성부 “규제 근거 없다”, ‘꿀벅지’ 성희롱논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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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제주도 여행

    식구들이랑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그야말로 너무 후다닥 다녀와서 별 감응은 없지만, 맛난거 많이 먹고 색다른 전경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야~ 이렇게 멋진 곳에서 한 일이년 살아볼까?하는 생각도 들고... 몇년후 지금보다 이명박이 더더욱 설쳐대면 아름아름 아는 진보적인 사람들 모아..
    대충살기|2009-09-27 10: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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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얼마에 다니셨어요?"를 묻는 택시기사의 심리

    경기도에 살게 되면서 택시를 타고 시계(시`군의 경계)를 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럴 때마다 반복적으로 겪는 일이 택시요금과 관련한 실랑이다. 그중 가장 짜증스런 경우는 택시기사가 이렇게 물어올 때다. "그동안 얼마에 다니셨어요?" 얼핏 손님의 의사를 존중하겠다는 뜻으......tag : 택시,불친절,택..
    오! 마이 뷰스(Oh, my Views)|2009-09-25 0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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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담배이야기 2

    한 20년쯤 전에 수원역전에 있는 다방에서 친구랑 수다를 떨며 내가 담배를 태우는데 다방안에 있던 핼맷을 쓴 낯선 남자가 다가와 다짜고짜 햇맷으로 나를 때리려는 포즈를 취한 적이 있었다. 나는 즉시 담배를 껐었던것 같다. 앞에 앉은 남자친구랑 시비가 붙을 것 같아서... 나야 쌈닭이니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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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자잘한 일상에서 2

    옆사람들의 이야기가 얼핏들린다. 군가산점제이야기다. 남자가 군가산점제 폐지는 문제있다며 이러쿵 저러쿵... 옆에 있는 여자가 자기도 군가산점은 줘야 한다고 생각한단다. 끼어들것인가 말것인가를 잠깐 고민하다 끼었다. 군가산점에 대한 발의는 한나라당 의원이 했는데 내용이 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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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날아 올라

    6월 말에 홍성으로 이사를 하고 올해 여름은 아주 바쁘게 살았다. 수원에 살 때는 뜸했던 친구들과 가족들이 우리집을 찾았고 주말이면 나도 손님들을 치르느라 아주 바삐 지냈다. 안면도의 바다를 마실 가듯 다니며 어느덧 이곳의 자연과 풍경과 그리고 바람에 익숙해져 간다. 부지런히 틈틈히 이곳..
    명랑길의 홍동 이야기|2009-08-26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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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수원촛불의 '1인 시위' 합류!

    수원역에서 오후 5시~7시까지 삼성불매 '1인시위'를 했슴다... 시작하자마자 수원촛불 '메달님'이 합류하여... 수고해 주었고요... 인증 샷(?)까지 마치고 서울로 올라갔담다... 두번째로 합류해 주신분은 수원촛불 '무심님'이었슴다... 인증 샷(?)은 사양했지만......tag : 언소주,1인시위,수원역,수원촛불,삼..
    나만의 창고|2009-08-25 08: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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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주유소 에피소드.

    ㅠㅠ 일하다보니 자동차에 기름이 달랑달랑... 단골집은 방향, 거리 모두 어림없고... 에휴~ 평소 들르지 않던 주유소를 찾아서 기름을 넣었습니다. 주유를 하고... 카드-계산을 하고, 무심결에 서명을 하였더니... 종업원(알바생?)이 한마디 묻네요. 서명 잘 하신 거......
    함께하면 더 나은 세상|2009-08-25 07: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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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강촌여행

    1박 2일 동안 선우(아들)와 강촌에 다녀왔슴다. 여름방학 마지막 주...21~22일은 모든 일정을 뒤로한체... 그동안 소홀했던 가족과 함께 했슴다... 강촌 '구곡폭포'... 입장료는 어른 1,600원, 중고생 1,000원이다... 강촌 '구곡폭포' 계곡에서.........tag : 구곡폭포,강촌역,북한강,등선폭포,삼악산,강촌교
    나만의 창고|2009-08-22 08: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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