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여성주의팀이 함께 하고 있는-
10대 여성주의 온라인 커뮤니티 '깜'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따끈따끈한 커뮤니티라능~
"여자애"라서 참고 그냥 넘어가야 했던 수많은 말들, 말들-
이젠 그냥 지나치지 말고,에서 함께 떠들어봐효
10대 여성주의- 이름하야 '걸 페미..
짜증내는 중입니다.
짜증나고 우울한 요즘입니다. 약기운인지 계속 졸음이 옵니다.
그런데 계속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들만 줄줄이 기다리고 있구요.
오늘은 교육 준비. 피피티.
어디 아무도 없는 데 처박혀서 아무것도 안하고 한 며칠만 그렇게 보내고 싶어요.
잠시만 도망치고 싶어요.
"미누에게 자유를"
우리의 삶을 불가능한 채로 둘 수는 없습니다.
- 고병권 (코뮤넷 수유너머)
미누가 활동하고 있는 MWTV는 우리, 수유너머와 함께 있습니다. 밥도 먹고 생활도 일정 부분 함께 하지요. 미누는 말 그대로 우리 식구입니다. 그런 미누가 연구실 앞에서 끌려갔다고 했을 때, 그것..
어제 아침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뻘뻘.
쫙 뺐다.
머리 꼭대기부터 열이 폴폴 올라서,
숨쉴 때마다 열기가. 헥헥.
덕분에 신종플루 '의심'환자 되었따.
그 상태로 학교 가면 학생들이 플루 옮는다고, 좋아하지 않을까, 라는(플루 걸리면 학교 안 가니까.)우울한 농담하는, 언제나 즐겁고 약간 ..
응? 과
음... 끄덕끄덕.
변했다고.
그럼- 변할 수밖에.
내가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
그런데 지금은 아니라고, 알고 있더라.
나도 답답해.
목이 타. 목이 말라.
감잎차를 꼴딱꼴딱 마신다고, 이미 콜록거리는 목이 돌아오진 않더라.
콜록거리기 전부터 필요했던 걸지도 몰라.
하지만 감기..
걱정말아요 그대
- 전인권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그대의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의 가슴 깊이 묻어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
경기도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합니다.
'학생인권조례'이니만큼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의견과 생각이 잘 반영되어야겠죠?
그래서 '학생참여기획단'을 모집합니다.
학생참여기획단은 말 그대로 경기도 지역 학생들이 직접 조례안에 의견을 내고, 조례 홍보를 하는 등 학생인권조례제정에 참여하는 것..